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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31-851-0117
인다라는 당신의 아픔을 결코 혼자 두지 않습니다.
견고한 전문성으로 일상의 건강을 다시 엮어냅니다.
인(仁)은 어진 마음이자 생명의 본질인 씨앗입니다.
이 마음들이 씨줄과 날줄로 모여들어(羅) 서로를 비추는 단단한 그물(多)이 되는 곳.
환자 한 분의 생명력(씨알)을 소중히 여기는 것이 인다라의 지향점입니다.

병원장
김영삼
김영삼 병원장

원장
육근배
육근배 원장
"병원장님의 굳건한 전문성이 당신의 일상을
다시 건강하게 받쳐주는 든든한 그물이 되겠습니다."
어 진 인 연 · 건 강 한 미 소
인다라한방병원
병원장 김영삼